탈북 대학생 5명의 조언 “하고 싶은 일 있다면 도전부터”



“오늘 시험 없어요. 마음껏 즐기십시오!”김지철 충남교육감의 인사말은 유쾌했다. 김 교육감이 10월 30일 오후 1시 충남지역 북한 이탈 가정 학부모와 자녀들 앞에 섰다. 그는 “학부모는 자녀들과, 학생들은 학부모와 실컷 이 시간을 누리라”고 안내했다.이날 충남과 세종 지역 초중고와 각종 학교에 다니는 탈북청소년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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